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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의 보고 '2011 한가위 명절선물상품전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날 아침에 일어나서 난데없는 숙취에 아침부터 라면 하나 끓여먹으면서 맥주 두 병에 숙취에 시달리다니라고 생각했는데. 낮술 먹은걸 깜빡했군요.그날 낮에 코엑스에서 하는 한가위 명절 선물 상품전에 다녀왔었습니다. 위에 초대권 사진은 페이크로 생돈들여 다녀오고 나니까 집에 도착해 있더군요.입장권이 5천원으로 이런 행사치고는 비싼데, 행사에서 5만원 이상...

무증자 누룩의 생쌀 발효법에 대해.: 느린마을 막걸리를 위해.

느린마을 양조장답글로 달려다 길어져서 따로 트랙백을 하겠습니다. 생쌀발효법은 전통방법이 아닐까? 직접 술을 빚어본 사람이라면 생쌀로 술을 빚는다고 했을 때 믿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술이란 고두밥을 지어 누룩을 넣고 발효시켜 만드는 것이지 생쌀에 누룩을 넣는다고 술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 법입니다. 실제로 생쌀발효법을&...

2010 설맞이 명절선물 상품전에 다녀왔습니다.

보통이라면 'XX에 먹으러 가자'로 분류되어야 하지만 이번에는 '우리 술이야기'로 보냅니다.1월 13일부터 1월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설맞이 명절선물 상품전'에 다녀왔습니다. 이름 그대로 명절선물용 상품을 전시하는 행사로 와서 보고 선물세트 좀 주문하시라는 알기 쉬운 행사입니다.대한민국 음식명인이라는 특설코너가 있고, 그 중에 절반은 술을 빚어...

수입쌀 막걸리를 위한 변명.

요즘 인기 있는 막걸리의 재료가 수입 쌀인 것을 지적한 기사가 많이 보인다. 하지만, 국산 쌀도 남아도는데 수입 쌀로 만들면서 전통주라고 할 수 있는가 하는 질타만 있을 뿐 왜 수입 쌀을 쓰는지, 수입 쌀이 막걸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수입 쌀 막걸리가 도리어 쌀시장을 지키고 있다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그런데 정말로 그렇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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