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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득템한 코카콜라 125주년 버전.

전에 NuRi님 블로그에서 보고 갖고 싶었던 코카콜라 125주년 기념 복각판 병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우연히 마트에서 구했습니다. 아직도 팔고 있으리라고 기대도 안 했는데 말입니다.19세기와 20세기 사이에 잠깐 사용된 병입니다. 곧 일반적인 병으로 바뀌었고 지금 코카콜라 병의 원형이 되는 병은 1915년에 나왔습니다.하지만 이 병의 매력은 역시 코카콜...

음료의 요정 '스프라이트'가 10년마다 찾아오는 이유.

얼마전 마트에 갔다가 오랜만에 스프라이트가 나와서 한 병 사마셔봤습니다. 조금 약한 탄산과 라임과 레몬향... 칠성사이다와는 다른 맛. 근 20년 만에 마셔보는 것 같았는데. 요즘 갑자기 주위에 스프라이트가 보이던데 TV광고도 하더군요.스프라이트는 원래 독일 코카콜라가 만든 'Fanta Klare Zitrone (환타 클리어 레몬)'이라는 이름의 환타였...

091030. 본격 콜라 땡기는 만화: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2권

본격 코카콜라가 땡기는 만화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2권'인증샷.1권에 비해 DC스럽게 지르는 맛은 줄어들었지만, 대신 만화의 구성은 훨씬 '굽시니스트님'다워졌음. 제한된 지면 안에 정보를 꾸역꾸역 우겨넣다보니 아햏햏한 부분도 없진 않지만......그리고 이 책 보고 깨달은게 있는데."칸나기는 일년도 못갈 떡밥이었구나, 교애니 앞에 버로우.'본격 ...

090813: 죽지도 않고 또 왔네 : 체리코크.

한남동 한남마트는 외국 식자재 구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한남마트 냉장고에서 체리코크를 봤을때 당연히 수입품이라고 생각했다.얼씨구 국산(?)이네......진짜 질기구나 체리 코크, 잊을만 하면 한 번씩 찾아주는데....... 올해는 또 몇 년만에 찾아온거냐? 한 오년 넘었지?여전히 야릇한 맛...... 올해는 또 몇 달이나 버티다 사라질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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