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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교회 부설 카페 파구스의 팥빙수. 가격은 단돈 4000원.

어제 AK프라자에서 팥빙수를 먹었다는 트윗에 친구가 '만나교회 카페'의 팥빙수가 가격대 성능비가 높다는 멘션을 달았습니다. 마침 일 때문에 야탑에 나와있어서 만나 교회까지 가 봤습니다. 탄천변의 만나교회에 부설된 카페 '파구스'는 평일이라 쉬지 않을까 싶었는데. 교회라고 해도 주일 외에도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이니 부설 카페가 평일에 운영하는 것은 이상할...

서현 AK프라자에 생긴 팥빙수 전문점 '팥꽃나무집'의 밀크팥빙수

서현역 AK프라자가 이번에 리뉴얼을 하면서 푸드코트 부분이 꽤 넓어졌습니다. 덕분에 사라진 가게도 있고 새로 들어온 가게가 있는데 '팥꽃나무집'은 이번에 새로 들어온 가게입니다. 신세계 강남점에선 팥빙수로 좀 날리던 가게입니다.가격은 7천원부터, 가격은 살짝 비싼감이 듭니다만 서현역 AK프라자 지하라면 납득이 가는 가격입니다. 물론 평소에 AK프라자 지...

올 여름 시즌에 먹은 팥빙수 정리.

을지로 지하상가의 그라츠 제과점. 직접 삶은 팥으로 만든다는 말에 속는셈치고 먹어봤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깜짝.확실히 팥이 너무 달지 않고, 얼음과 과일의 조합도 괜찮은 편.선릉 티브라우니의 팥빙수, 평범하게 평범한 맛.분당 시범단지 제과점 '망캄'의 팥빙수.직접 삶은 달지 않은 팥에 베리 종류가 듬뿍 들어있어 상큼함. 의외로 맛있었습니다.직접 삶은 팥의...

건대입구 이디야의 '원래 컵빙수'

빙수라는 것은 얼음을 구하기 어려워서 그렇지 얼음만 구할 수 있으면 전세계 누구라도 비슷하게 만들 수 있어서 원조라는 것이 별로 의미가 없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알렉산더 장군이 알프스의 만년설에 과즙을 섞어 먹었다는 이야기를 옛날에 과학만화 같은데서 아이스크림의 원조라고 소개 하듯이......우리나라에서는 겨울에 한강물이 얼면 썰어다 짚으로 싸서 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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