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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입니다.

삿포로 여행기를 올려야 하는데, 삿포로에 와있네요....

[홋카이도 삿포로] 롯카테이 삿포로 본점: 설명이 필요없는 가게가 삿포로에

홋카이도 여행선물로 유명한 '마르세유 버터샌드'의 롯카테이가 올 7월에 삿포로에도 본점을 세웠습니다. 롯카테이는 홋카이도 전역에서 만날 수 있지만 그동안 오비히로 본점에서만 먹을 수 있는 상품이 많았는데. 이번에 삿포로에 본점이 생기면서 그런 한정판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JR 삿포로 역에서 다이마루 백화점 쪽으로 바라보면 롯카테이의 간판이 보입니다...

홋카이도에서 쓸수 있는 1만엔짜리 상품권을 6천엔에? 홋카이도 프리미엄 티켓

9월 부터 판매를 시작한 '홋카이도 프리미엄 티켓', 삿포로를 제외한 홋카이도의 각지에서 사용 할 수 있는 1만엔짜리 티켓북(1천엔X10장)을 40%할인한 6000엔이 판매하는 상품권입니다.요즘처럼 엔화가 다시 슬금슬금 오르기 시작한 시점에서 꽤 도움이 될 상품권인데, 할인율이 너무 높다보니 좀 수상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나하나 잘 살펴보겠습니다.지...

도쿄홋카이도 2014,7:(21) 홋카이도를 떠나기 전에 마지막 한 끼

홋카이도를 떠나지 전에 마음이 급한데, 지하도에 이런저런 미술작품을 설치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2011년에 개통한 삿포로의 지하도로 '치,카,호'는 삿포로 역에서 오도리 역까지 잇는 지하도로입니다. 오도리역과 스스키노역까지는 이미 이어져있으니 치카호의 개통으로 삿포로역까지 오도리역까지 눈을 맞는 일이 없이 갈수 있게 된겁니다. 겨울에 홋카이도를 가...

도쿄홋카이도 2014,7:(20) 삿포로에선 회전스시만 먹어도 만족

돌아가는 열차는 2시 58분에 출발하는 열차, 오타루에 갈아타고 삿포로에 도착하면 4시가 조금 넘겠군요. 삿포로에서 출발하는 하마나스가 10시니 6시간 정도 남은 셈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그러면 무조건 먹어야죠. 삿포로 역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스텔라 플레이스로 달립니다. 줄이 끊이지 않는 하나마루지만 오후 4시에는 기다릴...

도쿄홋카이도 2014,7:(19) 아침 드라마 '맛상'의 무대 닛카 요이치 증류소

오타루를 접어두고 요이치를 가는 것은 오직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 때문이지요, 실은 이미 두 번이나 다녀왔지만 두 번 다 겨울이라 한 번 쯤은 겨울 아닐 때 가보고 싶었습니다.스코트랜드의 옛 성을 따라 지은 공장 사이사이에 아기자기한 옛 건물이 많아 둘러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리타 하우스는 닛카 위스키 창시자인 타케츠루 마사타카씨의 부인인 리타씨의 ...

서현역 AK백화점 지하에 르타오 팝업 스토어가.

서현동 AK플라자에 오타루의 유명 제과점 '르타오' 팝업 스토어가 들어왔습니다. 몰랐는데 한 일주일 쯤 되어서 내일(2월5일)까지라고 합니다.더블 프로마쥬가 2만5천원으로 일본 가격 생각하면 꽤 비싼편이지만, AK프라자 지하에서 파는 치즈 케익 중에 비슷한 케익 중에 더 저렴한 건 없을 것 같네요. 

롯카테이의 시그니처 메뉴 '화이트 초콜릿'

홋카이도 오비히로의 제과 메이커 롯카테이(六花亭)의 시그니처 메뉴는 '마르세이 버터샌드'입니다. 롯카테이라는 이름을 몰라도 마르세이 버터샌드를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살짝 촉촉한 쿠키 사이에 레이즌 버터 크림이 살살 녹지요.그런데 실은 롯카테이를 대표하는 메뉴라면 이쪽의 '화이트 초콜릿'입니다. 은근한 맛이 있는 롯카테이의 다른 제품 이름과는 달리 ...

도쿄홋카이도 2014,7:(18) 아침의 복수는 점심에.

아침에 일어나서 통근 열차를 타고 한 정거장 떨어진 소엔 역으로 향합니다. 아침에 이렇게 일찍 일어나는 것은 아침을 먹기 위해서죠. 그런데 홋카이도에서 이렇게 사람이 많이 타고 있는 열차는 처음 타보네요.일본에서 아침식사를 거하게 하려면 시장을 찾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삿포로는 니조시장이 유명하지만, 아무래도 중앙 도매시장만은 못하죠.보통은 지하철 니...

홋카이도 고속도로 무제한 패스 HEP(Hokkaido Expressway Pass)

얼마전에 키르난님의 홋카이도 렌터카 여행기를 보다가 4일 동안 톨게이트 비용으로 19920엔을 쓰셨다는 내용을 보고는 아차차 했습니다. 진작에 블로그에 HEP 포스팅을 할 걸하고 후회가 막심했습니다.홋카이도 여행 하면 일단 렌터카보다는 열차를 이용하는 편이라서 HEP(홋카이도 익스프레스웨이 패스)를 알고 있으면서도 블로그에 쓸 생각은 못 했었네요.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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