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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미치] 항구도시의 해산물 요리:'레스프와 두 카페(L'ESPOIR du CAFE)'

오노미치 시는 옛날부터 항구 도시였기 때문에 역에서 가까운 바다쪽 길 양 옆으로 창고가 늘어서있습니다. 그 맞은편의 빨간 건물이 오노미치의 레스토랑 '레스프와 두 카페(L'ESPOIR du CAFE)'였습니다.겉보기와는 달리 내부는 밝고 천장도 높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은 들어오면서 탄성을 지른 부분이 따로 있지만 아래에 ...

[히로시마]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 철판요리집 벤베에 핫초보리점(弁兵衛 八丁堀店)

히로시마의 먹거리라고 하면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를 제일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오코노미야끼는 일본 전역에서 먹는 음식이지만 오사카와 히로시마의 오코노미야끼를 원조로 꼽지요. 아무래도 오사카의 오코노미야끼가 더 유명하지만 히로시마의 오코노미야끼도 오사카의 오코노미야끼와 확연히 다른 개성을 자랑합니다. 히로시마 시내에만 800곳의 오코노미...

[히로시마] 미야지마(宮島)의 굴 요리 레스토랑 '카키야(牡蠣屋)'

찬바람 불 때 히로시마에 간다면 굴을 꼭 드셔봐야 합니다. 굴하면 통영이듯이, 일본에서도 굴하면 히로시마기 때문입니다.히로시마 부근 오타(大田)강과 부근의 섬에서 섬에서 굴의 먹이인 식물성 플랑크톤이 바다로 흘러들어가고먹이가 풍부한 만큼, 굴 역시 통통하게 살이 오른다고 하지요.통영 부근에도 섬이 많은 것이 히로시마와...

[오노미치] 다방 코몬: 드라마 싸인의 배경이 되었던 센코지와 다방 코몬.

들어가기 앞서, 오노미치의 와플 전문점 '다방 코몬'의 와플을 소개하는 내용이지만 아마 센코지(千光寺) 이야기를 더 많이 할겁니다.센코지가 오노미치를 대표하는 관광지이기도 하고, 위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방 코몬을 찾는다는 것은 센소지를 찾는다는 것과 다를바 없기 때문입니다. 시내 중심에는 조금 떨어져 있어도 유명한 이유 중에 하나가 센코지야마 로...

세토우치] 미야지마 굴 전문점 카키야.

히로시마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미야지마는 이츠쿠시마 신사로 유명합니다. 히로시마와 노면전차로 연결되어있는 미야지마구ㅜ치까지 가서 페ㅣ를 타면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이쿠츠시마 신사는 절경이었습니다. 신의 사자라는 사슴도 많이 살고 있더군요 미야지마에 가기위해 히로시마를 갈 만도 합니다. 히로시마하면 굴이 유명합니다. 미야지마에 가는...

세토우치] 리가 로얄호텔 아침 부페

일본식 아침식사와 부페 중에 부페를 선택했습니다. 오믈렛을 바로 만들어 주는 본격적인 부페.일단 하나씩 가져왔습니다. 선택을 받지 못한 친구들도 있지만요..........빵도 절반정도입니다. 출신성분이 다른 친구가 하나 보이네요.빵위에 치즈와 베이컨을 얹어봤습니다.리가 로얄 호텔 히로시마의 아침 카레에 온천달걀을 토핑해 봤습니다.

세토우치] 히로시마에 도착했습니다.

저녁 늦게 도착해서 숙소로 직행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만.야식 나가러 가는 길에 만난 원폭 돔, 직접 보면 만감이 교차할 것 같았는데 그저 슬프네요. 도후쿠 지방을 응원하기 위해 이와테현 호프를 사용한 이치방시보리. 알고 마시는 것이긴 합니다만...... 그대로 도후쿠 지방이 좀 더 힘을 냈으면 합니다.역시 세븐 일레븐 오뎅을 먹어야 일...

세토우치] 세토우치에 다녀오겠습니다.

세토 내해를 만끽하러 다녀오겠습니다. 여행기는 기회되는 대로 조금씩이라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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